Since 1879

오타이산 브랜드 히스토리

한 알의 약에 담긴 140년의 시간. 일본 소화제의 대명사가 된 오타이산이 걸어온 길을 소개합니다.

동서양 의학의 극적인 만남

오타이산의 시작은 187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 급격한 근대화를 겪으며 서구의 의학 지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오타이산의 창업자는 당시 영국 해군 군의관이었던 에드워드 뉴턴(Edward Newton)이 처방한 네덜란드계 약학 지식에 주목했습니다.

동양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던 7가지 귀한 생약 성분에 서구의 약학 배합 기술이 더해져,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방향성 건위 소화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오타이산 분말의 원형입니다.

1879

오타이산 탄생

영국 의학 지식을 기반으로 한 소화제 출시. 일본 소화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1960s

국민 상비약으로의 도약

경제 성장기와 맞물려 일본 전역의 가정에 필수 상비약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식생활의 변화로 기름진 음식 섭취가 늘어난 현대인들에게 오타이산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Today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이제 일본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오타이산 직구 시장의 활성화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자연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는 인공적인 화학 반응으로 소화를 강제하지 않습니다. 오타이산에 포함된 7가지 생약(계피, 회향, 육두구, 정향, 진피, 겐티아나, 소박)은 위장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자생력을 길러주는 데 집중합니다. 이것이 14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오타이산만의 약속입니다."